제 이름은 정신이에요. 
저는 이름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합니다. 
여러분도 이름이 있죠? 그 이름은 누가 지어 주었나요. 
그리고 이름대로 살아가고 있나요? 이름을 하나 더 짓고 싶나요? 

사람은 평생 몇 번 이름 지을 일과 마주하게 됩니다. 
그럴 때 이름 짓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지을 수 있습니다. 

산부인과의 이름, 빵가게의 이름, 분말 코코아의 이름, 적립식 펀드의 이름
렌트카 서비스의 이름, 골드 미스의 쇼핑몰, 심리치료사의 이름

우리회사의 신제품, 우리팀의 프로젝트 이름

이 세상 모든 것의 이름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