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우스 전자 333화 
일본 최고의 부자 손정의 

젊은 시절 그는 독특한 방법으로 사업아이템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

300개의 낱말 카드를 만든 후 
매일 그 중 3장의 카드를 뽑아
그 단어들의 조합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

이런 방법으로 그는 1년에 250건의 사업아이디어를 냈다고 한다




커비 퍼거슨 / 리믹스를 받아 들이라.

TED GLOBAL 2012 

커비 퍼거슨은 창조적인 건 세상에 없으며 모든 만물의 창조자는 리믹스다라고 말합니다.
밥 딜런에서 스티브 잡스에 이르는 가장 인정받는 창조자들은 빌리고 훔쳐와서 변형한다고 말합니다. 

도입부 생략  

리믹스는 옛날의 매체를 사용하여 새로운 매체를 창조하는 행위 입니다. 

이를 위해서는 세 가지의 기술이 사용됩니다. 복사와 변형 그리고 혼합입니다

이게 리믹스 하는 방법입니다. 이미 있는 노래를 가져다가 잘게 잘라서는 그 조각을 변형합니다. 그리고는 조각들을 한데 모아 혼합하면, 새로운 곡을 하나 만들게 되는데, 실은 그 새로운 곡은 분명히 말해 옛날 노래들로 만들어집니다. 하지만 이건 단지 리믹스만을 구성하는 요소는 아닙니다. 전 이게 모든 창조성의 기초적 요소라고 생각합니다.

전 모든게 리믹스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는데, 이게 창조성을 생각하는 보다 나은 방법인거 같아요. 

중간 생략 

창조성은 외부로부터 생기지 안에서 생겨나는 게 아닙니다. 우리가 우리 자신을 창조하진 않았습니다.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 했기 때문이며, 이를 인정하는 게 평범함과 모방을 수긍하겠다는 건 아닙니다. 그건 우리가 지니고 있는 오해로 부터의 해방이고, 우리 스스로부터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 않고 그냥 해 보도록 이끌어 줍니다.  

http://www.ted.com/talks/kirby_ferguson_embrace_the_remix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