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밍 워크숍 
콜마이네임 원데이 클래스 

2014년 5월 

이름 짓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

무언가를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이름을 지을 때는 
필요하다 생각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
옷과 음식과 집을 만드는 데 재료가 필요하듯
이름을 만드는 데도 재료가 필요합니다.

콜마이네임은 
음식 만들기와 이름 만들기의 유사성에서 방법을 찾아 
<단어 요리법>으로 이름을 만듭니다.

재료를 찾는 법 <단어 쇼핑>과 
찾은 재료로 요리하는 법 <단어 믹싱>을 기초로

요리학원에서 기초 요리를 배우는 것처럼 쉽고 즐겁게!


언제
5월 3일 / 오후 3시 - 6시


어디서
세종문화회관 예술동 1층 예인홀
수강신청 클릭 


누가
정신 / 본명 정경아 

서울 예술 대학 광고창작 과를 졸업하고 TBWA KOREA에서 카피라이터로 NHN의 책임 마케터로 일했다.
KTF <DRAMA>, SK TELECOM <JUNE>, 주식회사 홍진경 <더 김치>, 네이버 <지식인의 서재> 등의 브랜드 네이밍을 했다.
서울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과 2012년 가을 학기 <고급 아이덴티티, 담당교수 조현> 과정에서 <콜마이네임> 을 강의했다.


어떻게

1) 오리엔테이션
이름 짓는 방법을 배웁니다.내가 지을 이름의 종류를 결정합니다.

2) 단어 쇼핑 > 단어 믹싱
단어를 쇼핑합니다.단어를 더하기 빼기로 이름을 만듭니다.

3) 이름 서칭
이름을 검색하여 다른 사람이 쓰고 있지 않은지 검토한 후 상표 등록합니다.